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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산학협력단, 佛 몽펠리에 대학 등에 기술 이전
▲ 산학협력단 기술이전 협약

충남대 산학협력단이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및 유관 기관에 기술을 이전했다.

충남대 산학협력단과 권기량 단장과 프랑스 몽펠리에대학 페리알 텔기(Ferial Terki) 박사, 프랑스 SATT AxLR(몽펠리에 지역 기술사업화 지원기관) 필리페 네린(Philippe Nerin) 박사 등 관계자들은 13일 충남대 산학협력단이 특허 출원한 ‘자기센서(Magnetic Sensor)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 기술은 이방적 자기저항 특성과 홀저항 특성을 모두 갖는 신규한 구조의 자기센서 기술로, 이후 바이오센서 및 바이오나노 전자코 산업에 융합해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지난 2011년부터 충남대와 프랑스 몽펠리에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연구 성과물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몽펠리에 대학 등은 프랑스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자기센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프랑스 몽펠리에주에서도 경제성이 우수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어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 산학협력단 권기량 단장은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2011년부터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및 기술사업화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공동연구 및 협력을 통해 준비한 결과”라며 “향후 글로벌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해외 공동연구개발과 글로벌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영석 기자  yssim19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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