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 장진웅 기자
  • 승인 2015.03.05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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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답이다] - 와이앤피

지난 2012년 통계청 조사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의 99.9%가 중소기업이라고 한다. 이처럼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는 말이 있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이 일어서야 일자리가 생겨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게 된다.
이에 다른 언론을 추구하는 저널디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충청·세종지역 중소기업들의 활로모색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답이다' 라는 기획시리즈를 연재하고자 한다. 
그 아홉 번째 순서로 와이앤피(Y&P)를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취재요청 및 문의(042)631-9424 journald@naver.com

▲ 대전 서구 용문동에 있는 와이앤피 사옥.

♦고객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최우선
최근 정보사업 분야의 발달로 경호·경비·미화·시설 관리 업계에도 첨단 관리 시스템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주)와이앤피(Y&P)는 10여년간 경비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전문 인력을 확보, 선진화·체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와이앤피는 외부 위험에 노출된 고객의 인명과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안전·신뢰·창의를 경영 이념으로 업계를 이끌고 있다.

와이앤피는 1998년 용성종합경비주식회사로 출발해 충남경찰청 제1호로 신변보호 허가를 받고 본격적인 경비 관련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실시간 원격 감시 시스템 개발과 더불어 화상경비와 무인경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회사 (주)예스컴을 통해 대전지역 무인경비업체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와이앤피 임직원 모습.

♦실제 절도범·성폭햄범 현장서 검거
와이앤피는 경비, 시설경비, 화상경비, 무인기계경비 등에서 고객의 신변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유명인사부터 연예인 경호, 행사장 질서유지, 일반인 대상 개인경호까지 다수의 경비 부문 성과를 이룬 바 있고 최근에는 자회사인 예스컴을 통해 대기업이 주를 이루는 무인기계경비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다.

특히 예스컴의 경우, 직원들이 근무 중 절도범과 성폭행범 등을 직접 붙잡은 일도 수차례로, 경찰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일도 있다.

지역 3대 무인기계경비 업체 가운데 회원사가 가장 많은 편이다. 예스컴의 실력에 따른 고객의 신뢰가 없다면 이룰 수 없는 성과인 것이다.

그러나 와이앤피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업체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또다른 사업분야로 뛰어들 계획이다.

와이앤피는 앞으로 경호 분야와 더불어 탐정·민간 조사 분야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장기 미제 사건이나 사정 당국에서 다루지 못하는 사건 등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각종 전문가와 전문시스템을 구축, 탐정·민간 조사 특화업체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 양승은 와이앤피 대표이사.

♦"대기업과 맞붙어도 뒤지지 않을 실력 있다"
와이앤피를 이끌고 있는 양승은 대표이사(53)는 업계의 높은 진입 장벽이 지역 업체의 성장을 막고 있다고 토로했다.

양 대표는 "시설경비의 경우, 지역에 수요가 많이 있지만, 대전지역 기업이 입찰을 통해 계약을 따내는 경우는 전체의 10%도 되지 않는다"며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실적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계속되는 한 지역기업이 입찰을 받지 못해 실적이 계속 쌓이지 않는 모순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소한의 지역업체의 성장을 위해선 지역 제한을 둔다든지, 지역기업에 대한 가산점 등의 진입 장벽 낮추기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경비 분야는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다. 와이앤피는 자격이 충분하다. 대기업과 맞붙어도 절대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양 대표는 육군3사관학교 졸업 후 소위로 임관 9사단30연대 소대장과 201특공여단 중대장 등을 역임했다. 와이앤피 이전에는 한국종합경비 대구소장을 맡은 바 있다.

 

와이앤피 대전 서구 계룡로 676(용문동 255-59번지) 주원빌딩 4층, 042-524-0115, http://www.ys1.co.kr" target="_blank">http://www.ys1.co.kr">http://www.ys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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