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아파트에서 고향마을의 사랑과 정이 느껴진다
고품격 아파트에서 고향마을의 사랑과 정이 느껴진다
  • 심영석 기자
  • 승인 2015.03.04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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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뽐내기 - 대전 서구 도안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 거주율이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 평균 58.4%에 이르고 있다. 10가구 중 6개 가구가 아파트에 살고 있을 만큼 이제 아파트는 우리의 소중한 보금자리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어떤 이들은 아파트가 획일화되고 답답한 콘크리트 문화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민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랑과 정을 나누며 오순도순 사는 '아파트 공동체' 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언론을 추구하는 저널디는 '우리 아파트 뽐내기' 열여덟번째 순서로 대전 서구 도안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취재요청 및 문의(042)631-9424 journald@naver.com" style="color: rgb(64, 64, 64);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25.2000007629395px; text-align: start;">journald@naver.com

◆대전 서구 도안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 옥상에서 내려다본 단지 전경

도안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대전시 서구 도안동 1362번지(새주소 대전시 서구 도안동로 183) 6만6182.6㎡ 부지위에 ▲101.65㎡ 225세대 ▲101.36㎡ 114세대 ▲101.19㎡ 519세대 ▲114.76㎡ 96세대 ▲114.79㎡ 100세대 등 총 12개동 1054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36평형 196세대, 34평형 858세대 2개 평형으로 구성된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대부분이 지상 25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졌다.

현대산업개발(주)의 시공으로 지난 2013년 9월30일 입주를 시작해 만 2년이 되지 않은 새 아파트다.

무엇보다 도시가스 보다 저렴한 지역난방 시스템이어서 관리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지하 주차공간에만 총 1295면에 이르는 주차공간이 여유로움을 더해 주고 있다.

▲ 시원하게 펼쳐진 단지 중앙광장

특히 이 아파트는 구급차, 소방차 등 비상차량 이외에는 지상 통행 없이 모두 지하주차장으로 출입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젊은 맞벌이 부부 입주자들이 많은 점을 감안해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정책이다.

또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촘촘하지 않은 여유로운 동 배치를 통해 바람과 햇빛이 잘 들기로 유명하다.

특히 여느 아파트와는 달리 Low-E유리로 시공해 탁월한 단열과 소음차단 효과를 발휘한다. 

실제 Low-E유리는 일반 유리 내부에 적외선 반사율이 높은 특수 금속막을 코팅시킨 유리로 건축물의 단열성능을 높이고 있다.

실제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창을 닫는 순간 마치 조용한 산사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외부 소음이 완벽하게 차단된다.

이에 따라 이 아파트 입주자들은 냉난방기 사용료가 타 아파트에 비해 훨씬 절감하는 혜택을 보고 있다.

이밖에 이 아파트는 스티로폼을 단열재로 쓰는 여느 아파트와는 달리 도안 최초로 우레탄폼으로 시공했다.

이 때문에 단열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창호 벽면 쪽에 발생하는 결로현상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다.

◆빼어난 입지조건

▲ 단지 조경이 잘 꾸며져 있다.

도안신도시 15블럭에 위치한 도안아이파크 아파트는 현대산업개발(주)에서 시공 시행 했으며, '아이파크' 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고 있다

아이파크 BI 의미는 ‘기본적인 생활공간에서 벗어난 문화공간’이라는 의미로 30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친환경, 첨단 기술이 조화된  현대산업개발의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다.

그 이름처럼 도안 아이파크 아파트는 도안 신도시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가용으로 유성시가지는 10분, 둔산권은 15분 내외 정도면 충분할 뿐만 아니라 도솔터널을 지나 태평동 등 중구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또 단지 바로 옆에 도안초가 있는 것은 물론 도안중, 목원대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 인근상권에 자연스레 학원들이 많이 들어선 것은 물론 유보지로 돼 있는 서구권 신규 고등학교가 신설되면 아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도안초 모습

또 도안 현대아이파크는 유성 홈플러스, 대정동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자가용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는 것은 물론 단지 앞에 도안신도시의 중심상권인 목원대학교 캠퍼스 상권이 잘 형성돼 있어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옥녀봉 산책로와 갑천변의 아름다움을 함께하며 맑은 공기와 넉넉한 휴식을 가져다주는 자연과 시설들도 단지 주변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으로 진잠천과 갑천이 흐르고 있어 봄에는 개구리 소리가 들릴 정도로 자연친화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곳은 도안호수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의 입지적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주변에는 덜레기 근린공원, 옥녀봉, 옥녀봉체육공원, 도솔산 등이 있어 입주민들에게 넉넉한 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왕덕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내 중앙광장 및 공용시설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많이 있어 정말 살기 좋은 아파트"라며 "도안의 중심이자 도안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춘 아파트"라며 자부심을 한껏 드러냈다.

◆따라올 수 없는 고품격 단지시설

▲ 옥상에서 내려다본 중앙광장과 아파트 단지 모습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형태를 조화롭게 설계해 변화감을 줬으며, 단지 중앙에 대형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했다.

정남향으로 동 배치가 된 여느 아파트와는 달리 5-Bay 및 다양한 형태로 배치해 독특한 단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드넓은 중앙광장은 입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치르기에 제격이다.

특히 여느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아파트의 품격까지 높여주고 있다.

▶도안아이파크만의 자랑 1만3000여권의 도서를 보유한 자체 북 카페 시설

▲ 북카페 내부 모습

이 아파트에는 또 커피를 마시며 비치된 다양한 책들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가 마련돼 있어 언제든지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독서실이 마련돼 있어 학생들은 물론 어른들의 소중한 학습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 휘트니스센터, 실내 배드민턴장, 탁구장, GX룸 

▲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입주자가 골프를 즐기고 있다.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는 다른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골프연습장이 마련돼 있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골프연습과 함께 자연스레 친목을 도모하는 요긴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또 휘트니스센터에는 각종 헬스기구가 준비돼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개인에 맞는 운동을 즐길 수 있다.

▲ 입주자들이 휘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GX 룸에서는 댄스, 요가는 물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그야말로 입주민들이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는 장소이다.

특히 별도로 지어진 실내 배드민턴장은 관공서체육관이 전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고 우수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이밖에 경로당, 입주자대표회의실, 어린이놀이터 4개소 , 풋살구장등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교류와 공유 중심의 아파트 문화

▲ 댄스,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GX룸

도안 현대아이파크는 새로운 아파트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는 클라우드 하우징을 기본으로 소유 보다는 쉐어하우스 개념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실제 이 아파트는 북카페 등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세대 내 활동이 아닌 함께 모이고 대화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외부강사와 입주민 재능나눔 형식으로 어린이나 어른 모두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 단지내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입주자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또 배드민턴장과 북카페 등에서 DVD영화를 상영해 가족 및 이웃들이 자연스레 어울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공동주택이라는 딱딱한 용어가 아닌 마치 시골 마을의 느티나무 아래 정자에 모여 오순도순 사랑과 정을 나누며 여유롭게 사는 마음의 고향 같은 공동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화합의 공동체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 좌측 왕덕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우측 윤석훈 관리소장

이 아파트는 입주 2년차에 접어든 새 아파트 이지만 주민들간 단합은 마치 오래된 이웃들처럼 정겹고 뜨겁기만 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편리한 단지 시설 때문인지 요가, 에어로빅, 골프, 배드민턴 등 다양한 동호회가 활성화 돼 있는 것은 물론 댄스, 요가 등 입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무료 및 배달 강좌를 열고 있다.

실제 이 아파트 입주민 70명으로 구성된 배드민턴 동호회는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입주 직후인 지난 2014년 1월 창단된 아이파크배드민턴 동호회는 아파트 단지 내 배드민턴 코트에서 오전에는 대전시생활체육회의 지원으로 무료레슨이 진행된다,

또 오후에는 前 실업선수출신 코치의 유료레슨을 받으며 늦은 시간까지 많은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창단1년 만에 이웃 아파트와 함께 연합해  대전시대회에 참가, D급 우승하는 실력을 뽐내며 아파트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아울러 이들은 방학기간 입주민 자녀 초·중학생들에게 배드민턴 특강을 열어 배드민턴에 대한 이해 증진은 물론 입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밖에 이들은 인근 아파트 클럽과 꾸준한 교류전을 가지는 등 주민 화합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또 노인회(회장 정수복)도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에 1시간씩 서구청의 지원으로 무료 요가강습을 열어 활기찬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고 있다. 

노인회 회원들 대부분이 참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노인회 회원은 "요가를 시작한 후로는 허리 아픈 것이 줄어 잠도 편하게 자고 있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아울러 한의사 직업을 갖고 있는 한 회원은 매월 3회씩 노인회 회원들에게 무료로 마사지를 해주고 있는 것은 물론 노인들에게 필요한 건강 상식을 알려주는 훈훈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있다.

정수복 노인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경로당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서로 섬기며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일들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자녀세대에도 본이 되는 노인회 활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자대표회의도 입주민들의 안락한 주거환경 조성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협조체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제반규정을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준수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관리사무소(윤석훈 소장)도 입주민들의 편안한 생활과 바람직한 주거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입주준비위원회 시절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는 왕덕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시설들이 많다보니 그만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명품 시설에 걸맞게 넉넉한 사랑과 인심을 나누는 도안 현대아이파크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안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http://ipark.m-sol.kr)
관리사무소(042-545-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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