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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안심보험' 최대 1000만 원 보장
세종시 '시민안심보험' 최대 1000만 원 보장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4.29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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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 장해를 입을 경우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받는 제도

세종특별자치시가 '2020년 시민안심보험'에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사고를 추가해 기존 6개에서 8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한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시민 안심보험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 장해를 입을 경우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다.

가입대상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며, 보험료는 세종시가 전액 부담한다. 이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사진 시민안심보험 보장내용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12세 이하)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이며 15세 미만은 사망보험금에서 제외된다.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가입 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시민안심보험 및 보상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02-6900-22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심보험은 시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안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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