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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사 체험교실, 코로나 위기 속 보훈가족에게 따뜻함 전달
대전봉사 체험교실, 코로나 위기 속 보훈가족에게 따뜻함 전달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4.27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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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여 명의 대전 시민으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활동 단체
코로나19 극복 위한 독립유공자·무공수훈자 손 편지 및 난방유 전달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봉사 체험교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사진 코로나19 극복 위한 독립유공자·무공수훈자 손 편지 및 난방유 전달

이번 활동은 충남중 1학년 김훈민 신흥초 2학년 김정음형제와 산내초 4학년 조율민, 조율찬 쌍둥이 형제가 직접 쓴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이일남 애국지사와 정완진 애국지사 댁을 찾아가 각각 전달해드렸다.

사진 코로나19 극복 위한 독립유공자·무공수훈자 손 편지 및 난방유 전달
사진 코로나19 극복 위한 독립유공자·무공수훈자 손 편지 및 난방유 전달

또한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10여 명은 대전시 동구 성남동에 거주하는 무공수훈자 이평ㅇ님댁에 방문하여 회원인 김수연 님(세종 KB 손해보험 근무)이 후원한 난방유를 지원했다.

대전봉사 체험교실은 대전에 거주하는 2400여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활동 단체로 2014년부터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하여 5월 가정의 달 나눔 행사 명절 위문품 김장김치 연탄 난방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화 플랜트치과의 이용화 원장과 동안미소한의원의 김진혁 원장 등이 매년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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