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LCK MENU
  •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플친
  • 찾아오시는 길
  • 기사제보
    044-862-1182
대전 전국 최초, 영업중단이행 업소 피해금 지원한다
대전 전국 최초, 영업중단이행 업소 피해금 지원한다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3.26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피해기간동안 영업중단업소 한 곳당 50만 원씩 지원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내체육시설·피시방·노래연습장의 영업중단 피해를 지원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접어든 가운데, 4월 6일 개학 이전까지 향후 2주일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기간으로 설정하며 외출을 자제하기를 거듭 당부했다.

이에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대전 사업자의 휴업에 따른 피해에 대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차원에서 재난기금을 긴급 투입해 영업중단을 이행하는 업소 한 곳당 50만 원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가 제시한 운영 제한 기간 3월 30일부터 4월 5일 동안 영업 중단을 이행해야 하며 사업자는 절차에 따라 다음 달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지급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준비해 자치구 관련 부서에 제출하면 간단한 서류 검토를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피해 지원금 지급 신청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