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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외 입국자 확진 최다... 하루 새 100명 추가
코로나19 해외 입국자 확진 최다... 하루 새 100명 추가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3.25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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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외입국자로 다시 확산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0일로부터 66일이 지났다. 현재(3월 25일 00시 기준)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9137명이다.

2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일 0시 대비 하루 새 100명이 증가했다. 신규 환자는 △검역 34명 △경기 21명 △대구 14명 △서울 13명 순이다. 해외 입국 과정서 확인된 환자가 가장 많아진 것이다.

정부는 당초 유럽발 입국자 전원을 별도 수용시설에 격리한 뒤 진단 검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입국자가 예상보다 늘어나면서 전날 저녁 급하게 방침을 변경했다. 내국인 무증상자는 일단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관할 보건소에서 입국 후 3일 안에 검사를 할 예정이다. 외국인은 시설 격리 후 검사를 하며 음성인 경우 14일간 자가격리·단기 체류자는 능동 감시를 받는다.

한편,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걸러져 대전지역 환자로 분류되지 않았으나 25일 대전시에서 추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중 2명도 미국에서 입국한 대전 시민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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