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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n번방 '와치맨' 38세 회사원 전씨 조주빈보다 먼저 검거
[속보]n번방 '와치맨' 38세 회사원 전씨 조주빈보다 먼저 검거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3.24 09: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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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3대 핵심 운영자
갓갓의 홍보 매니저 역할…이후 n번방 넘겨받아 운영
경찰,"조력자·추종자·가입자 모두 강력 수사하겠다"

n번방 사건의 '박사'로 불리는 조주빈의 신상이 방송으로 먼저 공개되며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장악하고 있다.

24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쯤 '와치맨'으로 알려진 38세 회사원 전씨를 불법 사이트 운영 혐의로 구속했다.

와치맨은 텔레그램에서 감시자님으로 통하며 닉네임이 붙었으며 갓갓의 홍보 매니저 역할을 하다가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넘겨받아 두 번째로 운영한 인물이다.

텔레그램 비밀방의 3대 운영자 중 왓치맨과 박사 등 핵심 인물을 검거한 경찰은 이제 '갓갓'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다.

한편, 경찰은 n번방 운영자 3인방뿐만 아니라 △범행을 도운 조력자 △추종자 △대화방 회원을 전부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특별팀을 강력하게 구축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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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2020-03-24 09:51:29
찢어죽일 새끼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