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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 폐렴 사망 17세 고교생 코로나19 최종 '음성'
[속보] 대구 폐렴 사망 17세 고교생 코로나19 최종 '음성'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3.19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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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상 폐 여러 부위가 하얗게 변해…혈액 투석, 에크모 치료 받아
사망원인 '코로나 폐렴에 의한 급성호흡부전'에서 '일반폐렴'으로 변경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8일 대구지역에서 사망한 17세 소년 A군의 코로나 19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영남대병원은 A군의 사망진단서 사망원인을 '코로나 폐렴에 의한 급성호흡부전'에서 '일반폐렴'으로 변경했다.

이는 오전 진단검사의학과 의사들이 참여한 진단검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논의한 결과로, 자세한 분석 결과는 금일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A군은 지난 13일 오전 발열 등의 증상으로 경북 경산 중앙병원을 찾았다가 엑스레이 검사 결과 폐렴징후가 나타나 이날 오후 영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군 엑스레이에서는 폐 여러부위가 하얗게 변한 것으로 드러났고 이후 혈액투석 에크모(인공 심폐장치)등 치료를 받던 중 지난 18일 오전 11시 15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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