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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공무원 2명 추가 확진... 총 10명
세종시 코로나19 공무원 2명 추가 확진... 총 10명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3.10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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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10번 확진자 모두 50대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그 결과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0명이다.

세종시 9번 · 10번 확진자는 모두 50대 남성으로 이들은 모두 정부세종청사로 일하는 공무원으로 파악됐다.

세종시 9번 확진자는 한솔동 첫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이다. 방역당국은 9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해당 남성이 근무한 해수부 4층 전체 사무실 소독·방역조치를 위해 전 직원에게 오후 출근 지시 및 4층에 근무했던 직원들에게는 자택 근무를 하도록 했다.

세종시 10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을 받은 세종시 7번 확진자의 남편으로 반곡동에 수루배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공무원이다. 해당 남성은 목이 붓는 증상이 발현됨에도 불구하고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사무실에서 근무한 것이 파악되어 확진자 동선을 토대로 자세한 역학 관계를 파악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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