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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시 신종코로나 3명 또늘었다... 총 9명
[속보] 대전시 신종코로나 3명 또늘었다... 총 9명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2.27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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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확진 판정받은 동료 연구원 2명
30대 월평동 거주 남성
30대 복수동 거주 남성
70대 충남 공주시 거주 남성

26일 대전시 코로나19 3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밤사이 3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대전 보건당국에 따르면 7번과 8번 확진자는 5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산림기술연구원이다. 7번 확진자는 월평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26일 서구 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체취 후 자가격리 조치되었다가 오후 8시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 음압병실로 입원치료 조치되었다.

8번 확진자 역시 같은 산림기술연구원에 근무하는 복수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그는 25일 오전 10시 50분 경 건양대학교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26일 오후 늦게 확진 판정 되어 충남대학교 음압병실에 입원치료 조치되었다.

9번 확진자는 충남 공주시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평소 폐렴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 지난 2019년 12월부터 1월까지 둔산동 소재 종합병원에 입원치료하였으며 2월 25일 재방문을 예약했고 둔산동 종합병원을 방문하였다가 검체 체취 후 최종 확진되어 병원 음압병실에 입원치료 조치되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께 많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며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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