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LCK MENU
  •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플친
  • 찾아오시는 길
  • 기사제보
    044-862-1182
대전 이공·자연계열 청년 일자리 66개 창출한다.
대전 이공·자연계열 청년 일자리 66개 창출한다.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2.26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 경력 과학기술인 노하우로 기업 살리고 일자리로 만드는 '일석삼조' 효과

대전시는 고 경력 과학기술인들의 노하우를 이공·자연계열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기업 지원 사업 '과학기술 대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사와는 관련없는 자료사진/pixabay

과학기술 대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은 고 경력 과학기술인(몐토 1명)과 이공계 출신 청년인재(최대 3명)가 한 팀이 돼 중소·벤처기업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등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2년 차 사업으로 추진되며, 25개사를 선정해 기업에 채용인력을 인건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이며, 주요 기업 모집은 오는 6일까지며 청년인재 및 고경력과학기술인은 3월 31일까지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업 지원단(042-930-4863)으로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