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LCK MENU
  •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플친
  • 찾아오시는 길
  • 기사제보
    044-862-1182
쉰 거 맞아? 명절 후유증 제대로 극복하자!
쉰 거 맞아? 명절 후유증 제대로 극복하자!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1.28 17:4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말 다 잡아먹은 2020년 휴일
명절 후유증 극복방법

2020 경자년이 밝아오기도 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로운 해의 달력과 함께 월별 공휴일에 대한 짧은 설명이 올라왔다.

사진 출처_네이버 달력 캡처
사진 출처_네이버 달력 캡처

2020년은 법정공휴일 중 상당수 주말에 걸쳐져 있어 거의 모든 공휴일을 여느 주말과 같이 보내며 휴일을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달력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고구마를 씹어먹은 2020년이다" "소름 끼치는 2020년" "서비스직 노동자는 차라리 휴일이 없는 것이 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2017년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5명 중 3명이 명절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성별로는 남성(53.3%)보다 여성(66.4%)가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명절 후유증이란 실제 병은 아니며 명절을 보내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육체적인 현상을 총칭한다.

오늘은 너무 짧아 아쉬운 휴일을 보내고 일상에 복귀한 당신을 위해 스칼렛이 파이팅 넘치는 명절 후유증 극복 방법을 준비했다.

사진 출처 짤그램
사진 출처 짤그램

◆ 과식·과음 자제하기

명절에는 모처럼 만난 친척들과 식사 자리에서 평소보다 식사량이 늘뿐더러 전·갈비찜·잡채 등 고칼로리 음식과 조리과정에서 식용유 사용이 많고 기름진 음식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연휴 동안에 섭취한 음식으로 부담이 가있는 소화기관에 과식과 과음은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은 노폐물을 배출하고 기름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과식으로 인해 속이 불편하다면 소화를 돕는데 탁월한 매실차를 마시는 것이 효과가 있다. 또한 연휴 동안 과음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따뜻한 대추차를 마셔보자.

◆ '완충시간' 가지며 생체리듬 회복하기

연휴 동안 당신은 평상시보다 늦은 잠을 자고 늦은 아침을 맞이했을 것이다. 수면시간 변경은 생체리듬을 변화시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피로의 원인이 된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시간을 '완충시간' 이라고 한다. 완충시간 동안에는 평소 기상시간을 지켜 일어나 다음날 출근 복장과 물품을 챙겨놓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한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사진 출처 픽사베이

◆ 무조건 잠만 자는 휴식은 No!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허리·어깨 통증 △가사노동으로 인한 어깨·손목 통증 등 일상으로 돌아와 당신은 가만히 누워 휴식을 취하고 싶다. 하지만 하루 종일 누워있는 것은 오히려 몸에 더 부담이 되고 피로를 누적시킨다.

가볍게 걷거나 러닝을 하는 것은 올바른 수면을 취하고 피로회복에 더 효과적이다. 가벼운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은 연휴 동안에 긴장했던 몸의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통증을 해소시킨다.

사진 출처_짤그램

몸이 원래의 리듬을 되찾는 데는 일상생활 복귀 후 일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스칼렛이 준비한 꿀팁으로 충분한 휴식과 함께 명절 후유증 건강하게 극복하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추디 2020-01-29 09:49:15
저도 명절 후유증인지 몸이 너무 너무 피곤해여 ㅠㅠ
명절 후유증이라고생각 못했는뎅..... 매트 깔아놓고 스트레칭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