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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 인재 의무채용 시행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 인재 의무채용 시행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1.14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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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 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 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사진 출처 pixabay
사진 출처 픽사베이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 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 의무채용 확대 적용 예상 공공기관 제공_대전 시청
사진 의무채용 확대 적용 예상 공공기관 제공_대전 시청

◆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 부산 1개 ·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 충북 1개 ·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 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 둘째, 지역 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함으로써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이 새롭게 적용이 되었다. 이것은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 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 1년 차(20년) 18%, 2년 차 21%, 3년 차 24%로 5년 차 이후에는 30%다.

◆ 넷째, 지역 인재 의무채용 시행시기는 오는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공공기관 18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을 채용해야 한다.

사진 의무채용 확대 적용 예상 공공기관 제공_대전 시청
사진 의무채용 확대 적용 예상 공공기관 제공_대전 시청

지역 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이 더욱 다양한 취업 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또한 이 시행으로 지역 청년이 지역 내 정착을 초진하게 되면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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