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LCK MENU
  •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플친
  • 찾아오시는 길
  • 기사제보
    044-862-1182
유명BJ윰댕 10년만에 꺼낸 이야기 "아들이 있다"
유명BJ윰댕 10년만에 꺼낸 이야기 "아들이 있다"
  • 김채은 기자
  • 승인 2020.01.08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이혼 아픔과 초등생 아들 첫 공개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가 어린이의 선망 직업으로 떠오르며 1인 미디어나 크리에이터 산업이 미래에 대세로 꼽힌다.

사진 MBC'휴먼다큐-사람이좋다' 방송 캡쳐
사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는 크리에이터 최초로 법인회사를 차린 BJ대도서관과 그의 아내 BJ윰댕 출연했다. 프로그램 방영 후 이틀째 관련 검색어가 실시간 1위를 장악하며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인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로 유명한 BJ윰댕은 고등학생 때 세이클럽을 통해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14년 대도서관과 열애를 인정하고 혼인신고만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윰댕은 여러 차례 신장병 투병을 받으며 대도서관의 고백을 거절했지만 그의 끝없는 구애와 한결같은 사랑은 결국 결실을 맺었다.

사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캡쳐
사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윰댕의 신장병과 대도서관을 만나기 전 이혼의 아픔에 대해 털어놨다. 그리고 10살이 된 초등생 아들을 최초로 공개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솔직한 일상을 화면에 담았다.

대도서관은 윰댕을 만나기 전까지 연애 경험이 없던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아내는 나의 첫사랑이자 처음 연애를 하고 결혼한 사람"이라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머지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았다"며 한결같은 사랑과 변함없는 애정은 시청자까지 웃음 짓게 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