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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으로 그린 조치원 새 미래를 말한다
도시재생으로 그린 조치원 새 미래를 말한다
  • 김채은 기자
  • 승인 2019.12.04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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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포럼·청춘문화제 등 진행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7일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권역 일원에서 도시 재생을 통해 만들어질 조치원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 포스터
사진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 포스터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을 가리키는 말로 오늘날은 파격적 할인가로 제품을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전후의 쇼핑시즌을 지칭한다. 이번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는 다양한 주체의 도시재생 콘퍼런스를 주민에게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행사는 ‘청춘조치원 주민-청년의 상생과 발전’을 주요의제로 세종시 도시재생뉴딜 사업과 스마트 시티·사회적 경제활동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된다.

주요행사는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도시재생뉴딜 청년·주민 포럼 △도시재생 뉴딜 · 스마트시티 발전전략 포럼 △문화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행사 △청춘조치원 소셜벤처 펀딩대회가 진행된다.

특히 도시재생뉴딜 청년·주민 포럼은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21개 팀 총 102명이 각 분야에서 팀별 활동상황과 분야별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우수팀 3팀을 뽑아 시상한다.

청춘조치원 소셜벤처 펀딩대회에서는 사회적 경제공동체 · 청년 서포터즈 활동 우수팀이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우수한 팀에 투자기관이 사업비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상권 활성화와 가족단위 관람객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낭만거리 · 맥주거리 행사 △청춘문화제를 개최해 다양한 연령대가 화합할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는 7개의 각기 다른 특색의 행사가 연계 개최되는 도시재생축제가 될 것”이라며 “도시재생의 선도도시로서 세종시가 역량을 더욱 결집하기 위해 전 연령대 주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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