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도시 대전은 NO! '토요일 토요일밤은 즐거워!'
노잼도시 대전은 NO! '토요일 토요일밤은 즐거워!'
  • 김채은 기자
  • 승인 2019.11.25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중앙시장 일원에서 '2019 대전토토즐페스티벌' 연말까지 지속
11월 23일부터 12월 28일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대전시는 5월부터 지날 달까지 토요일마다 진행한 '2019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을 11월 23일부터 12월 28일 연말까지 연장 개최하기로 했다.

사진 토토즐 페스티벌
사진 토토즐 페스티벌 출처 대전 시청 홈페이지

'노잼도시'라는 별명을 가진 대전은 2019년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의 유입과 대전 시민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그 중 많은 사랑을 받은 행사는 '토요일 토요일 밤은 즐거워' (토토즐) 행사다.

매주 토요일 밤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는 △이디엠(EDM)댄스파티 △중앙시장 야시장행사 △플리마켓 △감성 충만 콜라보 공연 △거리행사 △디제잉 퍼포먼스 △야외클럽 △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로 방문하는 이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한다.

사진 2019토토즐 페스티벌 행사 포스터
사진 2019토토즐 페스티벌 행사 포스터

이번 행사는 12월 24일 화요일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념한 특별 행사를 포함해 모두 7회 개최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겨울 느낌을 한껏 더해 줄 경관조명·루미나리에·스노우 효과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예쁜 포토존이 탄생될 예정이다.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전의 페스티벌 '2019 토토즐 페스티벌' 겨울철 낭만을 즐기러 토요일 밤 대전 으능정이 거리로 떠나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