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지금부터, 유성구 2019 실버페스티벌 개최
인생은 지금부터, 유성구 2019 실버페스티벌 개최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9.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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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8일, 앙코르 2019 실버페스티벌 국화전시장 및 두드림공연장 일원
시니어버스킹·국화전시·족욕체험·부대행사·공연 등 펼쳐져

10월 18일 두드림 공연장 일대에서 '멋진인생 다시한번'을 주제로 '앙코르 2019 실버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시니어 버스킹과 국화전시 관람, 족욕체험과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해 시니어부터 아동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성 국화전시회가 진행 중인 두드림 공연장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앙코르 2019 실버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유성구 주최·주관으로 격변의 시기를 살아낸 시니어 계층의  노후 여가 생활의 중요성을 높이며 세대 격차를 떠나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 문화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계층이 주체로서 보여주는 색다른 모습과 고령사회를 맞이해 노년의 문화·여가 생활을 통해 건강한 시민 사회로 발돋움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전국에서 모집한 시니어 버스킹 △국화전시장 관람 △명품 족욕체험 △각종 부대행사 및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사회복지과 (042-611-2866)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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