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7.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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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대전역·스카이로드·중앙로지하상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전통예술·무용·연극·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 중앙로 지하상가 인터뮤직밴드.
사진 중앙로 지하상가 인터뮤직밴드.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해 실내공연장(대전역·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된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해 진행한다.

대전역 대합실에서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중앙로 지하상가 씨랭.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62)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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