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소방서, 실버구급대의 아름다운 손깍지
둔산소방서, 실버구급대의 아름다운 손깍지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6.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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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대학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나이는 숫자에 불과

최근 응급상황발생 시 시민의 발 빠른 대처로 구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 심폐소생술이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둔산소방서는 경로대학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경로대학 어르신의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현장.

둔산소방서는 7일 오전 서구 월평동 A교회 경로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는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하며 최초 발견자에 의한 초기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민의 관심과 지속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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