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보조기기 체험·상담 기회 열린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체험·상담 기회 열린다!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5.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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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새롬종합복지센터서 전시회…보조기기 103종 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장애인과 상이등급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지원 사업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2019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2018년도 체험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보조기기 보급 지원 사업 신청 안내와 상담을 지원한다.

전시 대상 품목은 △독서확대기·광학문자판독기·화면낭독S/W 등 시각 50종 △독서보조기·터치모니터·특수마우스·특수키보드 등 지체·뇌병변 25종 △골전도음향기기·언어훈련S/W·음성증폭기·영상전화기·무선신호기등 청각·언어 28종 등 총 103종이다.

사진 2018년도 체험전시회..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한국정보화진흥원(1588-2670) △전국보조기구센터(1670-5529) △시청(044-300-2415)으로 문의할 수 있다.

정보통계담당관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개최로 많은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 사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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