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변에서 에니메이션이 살아 움직인다!
조천변에서 에니메이션이 살아 움직인다!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5.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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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흐르는 조천변서 애니메이션 함께 즐겨요
25일 5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더빙쇼·코스프레·버스킹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조천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더빙쇼와 각종 공연, 그리고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세종시는 5월25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청춘마을! 야밤마실!-애니메이션이 살아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춘마을! 야밤마실!’은 5월부터 11월까지 문화의 날로 지정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에 문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공동 주최하고 세종문화원이 주관한다.

이날 오후 6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애니메이션 주제곡 연주 등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인기 성우들이 ‘신비아파트 더빙쇼’를 선보인다.

이날 더빙쇼가 종료된 후에는 관객이 직접 성우와 함께 더빙을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있다.

개막에 앞서 오후 2시부터 버스킹 공연, 코스프레 포토존,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청춘마을! 야밤마실!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향후 매월 개최 예정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29일 열리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조치원 정수장에서 뮤지컬을 주제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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