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열대야 기승?…건강·미용 잡는 '자라즙' 기성
올해도 열대야 기승?…건강·미용 잡는 '자라즙' 기성
  • 김다솜 기자
  • 승인 2019.05.17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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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먹는 '용초 허브 자라진액'으로 만성피로 해결!

요즘처럼 일교차가 5~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 면역력 저하와 여름철 열대야로 인한 만성피로 등은 우리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큰 요인중 하나다. 이를 예방하기위해 다양한 건강즙과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올해는 '자라즙'으로 면역력·기력 등 건강을 챙기고 덤으로 미용의 효과도 만끽해보는건 어떨까.

‘2019년 306° 웰빙지수 조사’에서 한국은 23개국 중 19위를 기록했다. 신체, 가족, 인간관계, 재정, 직장 등의 분야의 건강 및 행복 상태를 조사한 결과다. 남녀노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주목할만한 건강식품으로 '용초 허브 자라진액'은 논산에 있는 허브 농장에서 개발했다. 한방 고서에 의하면 옛 왕궁의 보양 식품으로 귀한 사람들이 섭취했던 자라는 필수 아미노산 8종과 조혈 기능으로 철분과 각종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식품이다. 

자라즙은 피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부족 등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종합 스테미너 보양 효과를 함유해 다양한 건강회복에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피를 맑게 해 피로회복과 지구력을 강화해주고 고단백 성분으로 허약체질, 병후회복과 산후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와 불안 등 신경질환을 안정시켜주고 쾌적한 수면을 도와주어 불면증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여성의 월경장애 개선, 남성의 스태미너 증강, 고혈압 고지혈증 등 원기회복과 체력보강과 같이 기력 회복 외에도 자라에 함유된 콜레스테롤,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류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등 체질 알레르기 개선에 영향을 미친다. 

자라의 효능에 더해진 '육자' 성분을 포함한 '용초 허브 자라진액'은 럭비팀 '한건규' 선수와 태권도 '임금별' 선수의 남매 등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독도소녀 '임은별' 선수 출처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홈페이지.
사진 독도소녀 '임금별' 선수 출처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홈페이지.
사진 현 럭비 대표팀 한건규 선수의 자라즙 인증샷.

한편 용초 허브 자라진액 사무실은 충남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55-49에 있으며 구입 문의는 전화(010-6638-6532)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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