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봄의 색(色)을 입히다!
서구, 봄의 색(色)을 입히다!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9.04.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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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섬, 공원, 공공청사 내 다양하고 화려한 계절꽃으로 옷입는 중

대전 서구는 관내 교통섬과 주요공원, 구청사 등 많은 시민이 왕래하는 주요 지점에 계절 꽃 14종 11만여본을 식재하여 시민과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아름다운 서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관내 통행량이 많은 큰마을네거리 외 9개소 주요 교통섬에 팬지, 데이지 등 8종 6만4000본을 식재하며 다채로운 봄기운과 꽃향기로 화사한 도로 환경을 만들었다.

구청사와 동청사에는 구청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튤립 등 3종 2만3610본을 전시해 청사 방문객과 직원이 바로 눈앞에서 아름다운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5월에 개최할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주요 무대인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지원받은 알리움, 샤스타데이지 등   6종 2만2560본을 식재하며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구청 공원녹지과장은 “서구 관내 곳곳에 아름답고 다양한 계절꽃을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한 봄소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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