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상권분석 전문가과정'으로 성공 창업을!
'빅데이터 상권분석 전문가과정'으로 성공 창업을!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9.03.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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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김영갑교수와 함께하는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 대전 1기생 30명 모집

창업자에게 가장 핵심적인 도움이 되는 '빅데이터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대전에도 개설된다. 

김영갑교수와 함께하는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이 대전 1기생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로, 30명을 모집한다. 대전의 고용우수기업인 마케팅그룹 (주)도담컴퍼니가 사회적기업 활동의 일환으로 공동교육으로 주관한다.

11일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9 신년회'에 대전·세종 사업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세종 사업자 200여명이 참석한 '2019 신년회'

상권분석은 소상공인을 비롯한 기업의 필수지식이다. 매출은 물론 사업 성패에 큰 영향을 주는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자영업자·외식업·숙박업·부동산·마케팅·세무사·의사·변호사·프랜차이즈 가맹본부·예비창업자·컨설팅업 등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장소는 대전 유성구 지족동 성훈빌딩 8층 교육장이며, 교육기간은 4월4일부터 12주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

자세한내용은 1899-6251 또는 010-8013-4567로 문의할 수 있다.

대전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은 예비창업자, 기존사업자, 프랜차이즈 기업을 위해 아래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설된 교육과정으로써, 수강생들이 현장활용, 컨설팅, 강사활동이 가능하도록 수강학습부터 협동학습까지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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