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꽃시계 봄단장 완료
대전역 꽃시계 봄단장 완료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2.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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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비올라 등 2500여본 봄꽃 심어

대전역에 있는 꽃시계 조형물이 봄기운을 머금었다.  

대전시는 대전역의 상징인 꽃시계 조형물에 팬지와 비올라 등 2500여본의 봄꽃을 심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유성구 금고동 한밭수목원 꽃묘 생산단지에서 계절별 꽃묘 팬지 등 연간 61종 78만본을 생산해 대전시, 산하 사업소, 구청과 학교 등 공공기관에 보급한다.
시는 앞으로 도로변 녹지대와 가로화단, 교통섬 등에 봄꽃을 심어 환한 도시 이미지를 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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