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충청권 국회의원 후원금 1위 이해찬…대전, 조승래
작년 충청권 국회의원 후원금 1위 이해찬…대전, 조승래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2.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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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 내역 공개, 대전에서는 조승래·박범계·정용기 순

이해찬 (민주당·세종)의원이 지난해 대전세종지역 국회의원 중에서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찬 의원은 지난해 3억1721만8751원을 후원받았는데 이는 전체 국회의원 후원금 순위 4위에 해당한다. 

대전선관위, 정치후원금 기부 관련 홍보이미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2018년 중앙당 후원회와 국회의원후원회 후원금 모금 내역을 집계한 결과를 공개했다. 

대전에서는 조승래(민주당·대전 유성갑) 의원이 3억71만8178원의 후원금을 받아 모금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범계(민주당·대전 서구을) 의원 2억4217만6248원 △정용기(한국당·대전 대덕구) 의원 1억8141만4000원 △박병석(민주당·대전 서구갑) 의원 1억5491만10원 △이은권(한국당·대전 중구)의원 1억5403만원 △이장우(한국당·대전 동구)의원 1억4961만6053원 △이상민(민주당·대전 유성을) 의원 4725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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