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남문광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려면 주의해야
시청 남문광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려면 주의해야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2.11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부터 반려견 안전조치·배설물 수거 등 합동 집중단속

오는 18일부터 대전시청사 남문광장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려면 주의해야 한다. 

대전시는 최근 시청사 남문광장을 찾는 일부 시민이 반려견과 산책하면서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고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는 등 민원이 잇따르자 집중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내용은 △등록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은 경우 등에 대해 이뤄진다. 과태료는 위반내용에 따라 5만원에서부터 최대 20만원까지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산책할때 미관을 어지럽히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남문광장을 깨끗이 이용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