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연정국악원 정월대보름 음악회
19일 연정국악원 정월대보름 음악회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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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단, 성악단, 무용단이 종합예술공연 펼쳐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대보름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대보름의 밝은 달빛에 우리 염원을 담아 가무악(歌舞樂)으로 선보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악단, 성악단, 무용단의 종합예술공연으로 꾸민다. 

예술감독 ‘이용탁’의 지휘로 국악 장르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인데 특별출연자로 국립창극단 단원인 서정금과 최용석이 출연한다.  한국무용 부채춤으로 시작해 연주단과 성악단의 화려한 무대로 ‘아리랑연곡’, ‘제비노정기’, ‘시조, 고향역, 베사메무쵸’, ‘쑥대머리, 춘향모 어사상봉 대목’, 연희팀의 신명나는 국악관현악 ‘신모듬’, 끝으로 무용단의 ‘강강술래’로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5000원.

문의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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