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냉골 교실 개선…대전 학교 노후 냉난방기 교체
찜통·냉골 교실 개선…대전 학교 노후 냉난방기 교체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2.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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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억원 투입해 12년 이상된 냉난방기 연차적으로 교체 예정

대전시교육청이 찜통·냉골 교실 개선에 82억원을 편성해 학교 내 낡은 냉난방기를 교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1개교의 597실 규모의 교실 냉난방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실내기 내부 세척 등 유지관리를 통해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유지관리 요령을 학교에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냉난방개선 5개년 계획을 수립·시행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74개교에 485억원을 투입한다. 12년 이상된 노후 냉난방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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