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정류소 내 추위 대비 바람막이 추가 설치
시내버스정류소 내 추위 대비 바람막이 추가 설치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1.10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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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 연말 35개 설치 완료…13일까지 19개 추가 설치 예정

대전시가 시내버스 정류소에 겨울철 추위를 막을 바람막이를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바람막이.
시청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바람막이.

시는 지난해 12월26일 시청역 등 이용수요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버스정류소 유개승강장 35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바람막이 설치 후 시내버스 이용객들은 한파에도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이달 13일까지 배재대와 판암역 등 이용객이 많고, 노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유개승강장 19곳에 바람막이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한파주의보 발효 등 상황에 따라 바람막이를 확대·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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