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환경개선사업비 1039억원 편성
학교 환경개선사업비 1039억원 편성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9.01.03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실, 화장실, 급식 시설, 냉난방시설 개선 등에 투입…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에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039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부 사업비는 교실 수선 276억원, 화장실 수선 132억원, 급식시설 개선 64억원, 냉난방시설 개선 82억원, 석면제거와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시설 개선에 205억이 투입된다. 또한 노후한 다목적 강당 수선비로 27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복교육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