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대전 택시 기본요금 3300원
새해부터 대전 택시 기본요금 3300원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2.2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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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500원 올라 3300원이 된다. 

대전시는 내년 1월1일자로 택시요금이 기본 2km 2800원에서 3300원, 거리요금은 140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인상된다. 15㎞/h 이하 운행 시 병산되는 시간요금은 34초 당 100원으로 현행과 동일하며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는 심야 할증요금도 20%로 변동이 없다.

단, 심야 할증요금은 대전지역을 벗어나 운행할 경우 30%로 조정되며 대전지역 외로 운행할 경우는 기존대로 40%의 복합할증이 적용된다. 

한편, 대전의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 2013년 1월15일 이후 6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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