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탐방로·무료 와이파이 등 정비 끝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탐방로·무료 와이파이 등 정비 끝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2.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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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슬픈연가’ 촬영지가 있는 대청호명품오백리길 4구간이 정비를 마치고 탐방객을 맞이한다. 

북측 수변에 설치한 목재 탐방데크.

대전시는 이 구간 북측 수변에 목재 탐방데크와 무료 와이파이존,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약자나 장애인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청호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목재 데크길이 조성됐으며 포토존 모형 3곳과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내년 대전방문의해에 앞서 대전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이자 환경의 보고인 대청호를 더욱 찾아오기 좋은 장소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청호오백리길 명소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 국민이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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