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대표 놀이터 '엑스포광장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
겨울 대표 놀이터 '엑스포광장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2.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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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강습,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 더해

겨울 놀이터로 사랑받는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이 21일 개장한다.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와 민속썰매, 컬링체험, 미니눈썰매, VR체험존, 루미나리에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겨울철 대표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초보자를 위한 스케이트 강습도 받을 수 있고 크리스마스, 신정, 설날, 주말에는 상설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개장일인 21일에는 피겨 갈라쇼와 쇼트트랙·컬링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겨울에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엑스포시민광장이 대전을 대표하는 체험공간과 놀이공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장하며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료는 1회 1시간에 1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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