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국악단 국악 판타지 21일 감동의 무대 꾸민다
연정국악단 국악 판타지 21일 감동의 무대 꾸민다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2.19 08: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립국악연주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2018! 국악 판타지’를 무대에 올린다.

이날 공연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공우영’의 지휘로 국악관현악과 강한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태평소 연주자 ‘김경아’, 명품 보이스의 가수 ‘박기영’, ‘김덕수패 사물놀이’의 협연이 펼쳐진다. 박경훈 작곡의 위촉초연곡 국악관현악 '창파(滄波)'를 시작으로, 성악단이 함께하는 '아리랑 연곡', '캐럴 메들리'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특히, 이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김덕수패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고, 북 등 사물악기의 신명나는 리듬으로 송년 분위기를 한껏 흥겹게 한다.

공연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daejeon.go.kr/kmusic)나 전화(042-270-8500)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