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 강연회 열어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 강연회 열어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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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지역 중학교 3곳 찾아 통일 의미 부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전유성구협의회는 유성 지역 중학교 3곳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 공감 강연회'를 열어 중학생들에게 통일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5일 대전어은중에서 열린 찾아가는 통일 공감 강연회.

지난달 21일 장대중을 시작으로 28일 유성중, 12월5일 대전어은중에서 열린 통일공감 강연회에는 학교별로 중3 학생과 교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조성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장은 민주평통을 소개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회 후에는 질문을 받아 답해주고 '평화! 나도 한마디' 시상식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연회 후에는 평화, 나도 한마디 시간을 가져 청소년들이 직접 통일에 대한 생각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대전 장대중.
강연회 후에는 '평화, 나도 한마디' 시간을 가져 청소년들이 직접 통일에 대한 생각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대전 장대중 강연회 모습.

조성환 유성구협의회장은 "현재 남북한 상황을 인식하고, 북한의 실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 등 지금부터 작은 일이라 실천하면 평화 통일을 이루는데 앞으로 여러분이 중요한 인재가 될 수 있다"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비핵화를 향한 길, 평화로운 세계를 향한 여정에 여러분 모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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