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황사로 답답한 주말…야외활동시 마스크 필수
미세먼지 황사로 답답한 주말…야외활동시 마스크 필수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1.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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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낮부터 비 소식, 내주 초 영하권 추위 예상

이번 주말에는 예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사진 출처 KBS 뉴스.

30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월의 첫날인 내일은 대기 정체에 중국발 황사까지 더해져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치솟는 가운데 대전 등 충청권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일요일인 2일은 낮부터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차차 흐려지겠다. 비로 인해 미세먼지는 차츰 '좋음'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전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출발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르겠다. 다음주 초에는 비 소식과 함께 영하권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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