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내달1일부터 '크리스탈 플라워전'
한밭도서관 내달1일부터 '크리스탈 플라워전'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1.30 0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한밭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크리스탈 플라워전'이 펼쳐진다.

(사)한국수공예협회 협조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핸드메이드의 아름다움과 빛의 조화로움을 담은 아트분재, LED분재, 야생화아트, 한지공예, 프리져브드, 패션주얼리 등 작품 8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환의 아트분재 ‘소나무’와 패션 주얼리, 주영미의 LED분재 ‘은행나무’, 서연숙의 야생화아트 ‘할미꽃’과 한지공예, 김영희의 프리져브드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수공예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과 빛의 조화로움이 모든 이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며 “작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12월26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연장 운영해 밤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