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화뿌리축제 사진공모전 수상작 52점 선정
효문화뿌리축제 사진공모전 수상작 52점 선정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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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의 수상작 52점이 발표됐다.

중구는 지난 10월5일부터 3일간 열린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사진공모전을 열어 94명의 응모자가 433장의 작품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특선 5점, 입선 40점 등 52개 작품을 선정하고 15일 공개했다.

대상 수상작.
제10회 효문화뿌리축제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정동환 씨의 '효문화뿌리 축제장'.

대상은 정동환 씨가 출품한 '효문화뿌리 축제장'이 선정됐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뿌리공원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담았다는 평가다. 금상에는 양선정 씨의 '엄마 사랑해요'가 뽑혔다. 이외에 축제장 곳곳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고 얼굴에 미소를 자아낼 수 있는 작품이 여러 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양선정 씨가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양선정 씨의 '엄마 사랑해요'.

구 관계자는 “올해 사진공모전에는 효문화뿌리축제의 목적인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생생히 포착한 사진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적 의미의 효를 느낄 수 있는 공감과 화합의 뿌리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이달 중 중구 홈페이지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http://www.dpak.or.kr/coding/main.aspx)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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