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에 건강 100세 지원센터 개소
전민동에 건강 100세 지원센터 개소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1.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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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에 거점별로 5개 센터 개소해 지역밀착형 건강관리

유성구 전민동 주민센터에 건강100세 지원센터를 설치해 8일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개소한 원신흥동 건강100세 지원센터.

건강100세 지원센터는 건강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운동·영양상담, 건강리더 육성, 건강동아리 조직 등 주민들이 건강문제를 스스로 찾아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건강역량을 길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에는 간호사 1명을 전담 배치해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분석 등을 하고 대사증후군·만성질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현재 진잠동, 구즉동, 노은3동, 원신흥동의 4개동에 건강100세 지원센터를 설치‧운영 중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진잠건강나눔센터와 지역 거점별 5개의 건강100세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건강100세 지원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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