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25곳 선정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25곳 선정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0.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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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25개소를 선정해 30일 지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이다. 관내 38개소 어린이집이 공모했는데 최종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재선정된 14개소와 신규 11개소를 포함해 2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앞으로 1년간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부여,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재위탁 심사기준 반영, 구 지도점검과 부모모니터링에서 제외되는 혜택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가족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당부한다”며 “이번 열린어린이집 지정으로 유성구 어린이집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영유아와 보호자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성구 열린어린이집 25곳 명단은 아래와 같다.

△요게벳어린이집 △해피트리어린이집 △리틀베어어린이집 △숲으로어린이집 △꿈에그린아이숲어린이집

△아이천사어린이집 △아이미소어린이집 △화랑어린이집 △사랑향기어린이집 △해맑은어린이집

△다니엘어린이집 △엄마사랑어린이집 △초록빛어린이집 △하나어린이집 △알짬어린이집

△성화숲어린이집 △성화어린이집 △그린하트어린이집 △아이랑어린이집 △수피아어린이집

△죽동푸르지오어린이집 △해처럼밝은아이어린이집 △꼬마대통령어린이집 △뿌리와새싹어린이집 △양지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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