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0.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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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내 환기 설비, 공기정화 설비 적정성 등 확인 예정

대전 중구가 이달 중순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실내공기질 관리사업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공공장소의 공기질을 관리해 주민 건강을 관리하고 대기환경 유해물질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 등 지역 60개 사업장에서 이뤄진다. 구 관계자로 구성된 점검반은 시설 내 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의 적정여부와 실내공기 오염물질 측정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미비점이 발견될 경우는 시정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미세먼지로 대기환경이 더욱 나빠짐에 따라 주민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실내공기질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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