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교사 임용 평균 경쟁률 7.3대 1
대전 초등교사 임용 평균 경쟁률 7.3대 1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0.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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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 12.7대 1로 경쟁 최다

대전시교육청은 내년도 대전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초등·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93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688명이 접수했는데 35명을 선발하는 유치원 일반교사에 446명이 지원해 12.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초등교사 일반은 2.7대 1, 특수학교 유치원교사는 5.8대 1, 특수학교 초등교사는 7.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차 시험은 다음달 10일 실시된다. 대전교육청은 제1차 시험에서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의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등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1차 시험장소는 내달 2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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