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 파견…신호 안내 등 다음달까지 활약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 파견…신호 안내 등 다음달까지 활약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0.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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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가 교통사고를 줄이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2명의 안전도우미를 교통사고와 무단횡단이 자주 발생하는 5곳에 파견한다. 안전도우미는 서대전네거리, 산성네거리, 태평오거리, 보문산오거리, 으능정이네거리에서 교통신호체계 안내, 교통약자 보행 동행, 교통질서 유지 등 교통안전 역할을 수행한다.

앞서 구는 지난 9월에도 새학기를 맞이해 대로변 인근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여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교통사고 발생의 주원인이 무단횡단과 교통신호 위반인 만큼 이번 교통안전도우미 활동이 교통사고 감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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