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개청 3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서구, 개청 3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10.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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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28일 서구청·서구문화원 등에서... 개막식은 10일 서구문화원

대전 서구는 10일부터 28일까지 서구문화원 등 3곳에서 ‘서구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대전 서구 개청 30주년 기념 사진전’을 연다.

사진 서구청 제공.
서구는 1988년 1월1일에 서구청으로 개청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기념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총 70여 점의 사진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서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내용은 △행정 사진을 중심으로 대전 서구의 연혁을 △공모전 당선작품은 ‘서구를 담다′라는 주제로 △초대작가의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10일(수)∼14일(일) 서구문화원 1층 전시실 △15일∼19일 서구청 로비 △21∼28 관저문예회관 3층 전시실에서 순회로 열린다.

개막식은 10일 오전 9시 40분 서구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고, 식전 행사로 비노 앙상블의 축하 연주가 마련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가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았다”며 “이번 사진전은 단순한 순간 포착이 아닌 우리 삶의 쉼터인 서구의 역사, 그리고 우리가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 낸 서구의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애정을 놓지 말아달라”며 “앞으로도 서구청 직원들은 온 힘을 모아 더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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