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 한글날 문학체험, 대전문학관·계룡문고서 개최
내달 9일 한글날 문학체험, 대전문학관·계룡문고서 개최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10.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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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9일 대전문학관과 계룡문고에서 한글날 문학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지역문학가치공유를 위해 △문학체험지 활동(나에게 쓰는 편지, 문학작품 속 우리말 찾아보기 등) △시화 순회전시 △온·오프라인 이벤트(순우리말 찾기 등을 통한 시 콘텐츠 제공)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우리말과 문학의 힘을 주제로 작가 초청특강을 열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전문학관에서는 이중세 소설가(오후 2시부터), 계룡문고는 손미 시인(오후 4시부터)이 강의한다. 강의참여자에게는 작가친필저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http://www.dcaf.or.kr) 또는 대전문학관 홈페이지(http://www.dl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대전문학관(042)626-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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