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판매 위반업소 5곳 적발…과태료 등 처분
의약품 판매 위반업소 5곳 적발…과태료 등 처분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9.14 0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가 올해 하반기 의약품 등 판매업소 합동기획감시를 통해 약국 및 의약품도매상 점검대상 22곳 가운데 5곳에서 6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시와 구 단속공무원이 합동으로 감시에 나서 △약국 및 의약품도매상 판매질서 유지 사항 △의약품도매상 관리자의 약사 면허대여 행위 여부 △품질불량 의약품 취급 여부 △마약류 취급 업소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그 결과 위반업소 5곳에서 6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적발사항은 마약류 관리대장 미작성(1건), 일반 의약품 및 품질 불량 의약품 분리보관 부적정(2건),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3건)으로 이들 업소는 해당 구청 보건소에서 취급업무 정지, 과태료, 경고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