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9.13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서구는 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옥외주차장 광장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Clean Sign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이날 행사는 자생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옥외 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 노상 적치물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하고 수거를 통한 대청결활동도 병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생업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