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자문위원 통일 현장 견학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자문위원 통일 현장 견학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9.12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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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공동경비구역, 오두산통일전망대 등 견학…통일 의지 다져

민주평통 대전유성구협의회는 11일 '2018 자문위원 통일공감 현장 견학' 행사를 열었다.

 

이날 현장 견학에는 자문위원 27명이 참석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상에 있는 공동경비구역(JSA), 오두산통일전망대, 헤이리 예술마을을 둘러보며 통일 의지를 다졌다.   

조성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장(가운데)과 자문위원들.

이날 조성환 유성구협의회장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후 UN과 북한 측 공동경비구역 내 자유의 집, 판문각과 민족분단의 상징인 '돌아오지 않는 다리' 등이 여운을 준다. 통일이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동경비구역이 머지않아 세계 평화의 상징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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